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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제25대 라스베가스 한인회장 선거를 위하여 정관의 수정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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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라스베가스 한인회(회장:이성국) 에서는 취임당시 공약사항중 한가지였던 한인회 정관

수정공약을 지켰다. 수정필요이유로서는 2006년도에 개정된 한인회 정관에는 한인회장

선거과정에 입후보자불출마 경우, 차기 회장 추대과정등의 내용이 없었고 이로인하여 24대

한인회장의 추대과정에서 한인사회에 약간의 불협화음이 있었기에 차기에는 이에 대한

정관내용을 보완하고 시대적으로 그리고 지역사회에 보다 나은 내용을 담자는 취지로 지난

8월11일과 9월 8일 두차례에 걸쳐서 한인회정관 수정위원회(가칭)가 모임을갖었다.

2006년 3월 6일에 개정된 한인회 정관 “제41조에 의하면 정관의 개정을 위해서는 집행부의

사무총장이 발의하고 의결은 임시총회에서 정관 제38조 2항에 의한다” 라고 되어있고 “제38조

2항은(임시총회) 의결권은 실무집행부의 임원및 이사로 제한하며 정원 과반수 이상의 참석에

2/3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에 수정위원회는 제 24대 한인회 이사로 수고하고 계시는 김동준씨와 변선희께서 준비하여주신

수정초안을 토대로 이성국 한인회장. 이중구이사장, 김항호수석부회장, 정한수이사 그리고

이철호 이사가 함께 참여를했다. 두번의 모임은 참석하신분들의 의견을 모아 다수의 의견으로

수정안을 결정을 하였고 수정초안을 마련해주신 김동준씨께서는 개인사정상 두번의 모임에

참석을 못하셨고 대신 이중구이사장께 결정권을 위임 하셨다.

수정위원회는 함께 여러가지의 의견을 나누고 고심한 결과 수정최종안을 임시총회에 9월 29일

상정하여 임원진과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수정안 설명회와 더불어 무기명 투표를 실시하여

임원진 총인원 14명( 참석 4명, 위임 5명, 불참 5명), 이사진 총 15명 (참석 7명, 위임 6명, 불참2명) 이

참여하여 참석자 찬성 9, 반대 2 그리고 위임자들의 위임 의결권 으로 수정안이 통과 되었습니다.

(2020년 9월 29일 개정판 한인회 정관이 필요하신분은 김항호 수석부회장에게 연락바람)

개정된 정관에 의하여 차기 제25대 라스베가스 한인회장 선거관리 위원회( 위원장 이중구) 가

구성되었고 이중구위원장은 선거관리위원으로 변선희, 이명섭, 변정희, 그리고 이철호 네명을

위촉 임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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